서울 신상품 · 9월

가장 먼저 써 보고 싶은 것부터.

신선한 포뮬러와 직수입, 큐레이션에서 내 선반까지 가장 짧은 길.

우리가 존재하는 이유

신선한 물량은 알마티까지 잘 오지 않습니다. 우리가 직접 들여오고, 내 피부에 맞는 것을 정확히 알려드립니다.

한국 스킨케어의 강점은 마케팅이 아니라 처방입니다. 다만 제품이 많으면 길을 잃기 쉽습니다. AI 상담사가 지금 쓰는 제품을 파악하고, 성분 충돌을 짚어내고, 열다섯 단계 대신 네 단계짜리 짧은 루틴을 짜드립니다.

에디터 픽

우리가 늘 쓰는 제품.

팀이 지금 실제로 쓰고 있는 세 가지. 체크리스트, 성분, 루틴 속 위치까지.

미니셀

Minicell Clinical Cicasome Cream

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강력하게 진정시키고 장벽을 강화해 주는 미니셀의 시카좀 집중 재생 크림입니다.

닥터상떼

Dr.SANTE Azulene Soother Toner (200ml)

정제수 대신 카모마일꽃수 23%와 구아이아줄렌을 베이스로, 지리산 박하 추출물(50,000ppm)이 피부 열감을 내리고 진정시켜 주는 아쿠아포린 공법 수분 토너입니다.

59 210 ₩제품 보기

닥터상떼

Dr.SANTE Azulene Soother Cream Mask (150g)

고농축 아줄렌 에센스가 듬뿍 담겨 피부 집중 진정과 수분 폭탄 효과를 선사하는 스페셜 마스크입니다.

74 010 ₩제품 보기

AI 상담

3분이면 내 피부에 필요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피부, 생활 습관, 지금 쓰는 루틴에 대한 여덟 가지 질문. 알고리즘이 1,800가지 성분으로 처방을 교차 검증해 충돌을 짚고 순서를 정리합니다. 가입 없이 무료입니다.

  • 1 800

    데이터베이스 수록 성분

  • 28일

    피부 기록 기간

브랜드

직접 들여오는 브랜드.

브랜드 전체

시카솜과 비타민 C

Minicell.

민감한 피부를 위한 시카솜 장벽 케어, 순수 비타민 C 40% 크림, 그리고 선크림.

  • 제품 5개 카탈로그 수록
  • 최대 10일 한국 물류창고에서 집 앞까지

아침 루틴

세 단계 — 4분.

실제로는 이런 모습입니다. AI 상담사의 진단과 카탈로그의 제품으로 구성했습니다.

01

클렌징.

어성초 폼 클렌저 — 하루의 묵은 층을 씻어내되 당김은 남기지 않습니다.

02

세럼.

얼굴 전체에 다섯 방울. 프로폴리스가 밤사이 장벽을 회복시킵니다.

03

크림과 자외선 차단제.

SPF 50+ 아래 가벼운 크림. 무기자차이지만 백탁이 없습니다.

고객 후기

진짜 피부.
진짜 기간.

알리야, 창업자 — 알마티, 2026

우리는 누구인가

우리가 들여오는 것은 알마티에 잘 오지 않는 것들.

서울에서 7년간 한국 피부과에서 일했습니다. 알마티로 돌아왔을 때, 익숙하던 것들이 거의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 Bestee는 그렇게 시작됐습니다.

한국 브랜드 또는 공식 수입사에서 직접 들여옵니다. 모든 입고분은 시리얼 번호로 검증합니다. AI 상담사는 서울의 피부과와 함께 만들었으며, 피부 기록을 남겨 무엇이 결과를 바꿨는지 정확히 보여줍니다.

7
한국 브랜드
5일
서울에서 출발
700+
제품 수
100%
정품 비율

한 달에 한 통

스팸은 없고, 쓸모 있는 이야기만.

무엇이 입고됐고 무엇이 품절되어 가는지, 한국인은 여름에 자외선 차단제를 어떻게 쓰는지, “유리 피부”가 왜 20분의 수고인지.

모든 메일에서 수신 거부할 수 있습니다.